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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화끈한 ‘극한매운왕갈비치킨’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 사로잡았다

‘극한매운왕갈비치킨’은 촉촉한 치킨에 매콤한 갈비 소스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는 메뉴로 떠올랐다. [사진 BBQ]

‘극한매운왕갈비치킨’은 촉촉한 치킨에 매콤한 갈비 소스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는 메뉴로 떠올랐다. [사진 BBQ]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BBQ의 신제품인 ‘극한매운왕갈비치킨’이 가맹점 매출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BBQ
BBQ 튀김 전용 올리브오일 사용
매운 맛이 금방 사라지는 게 특징
혼밥족 위한 ‘살치파파 세트’도

지난 9일 출시한 ‘극한매운왕갈비치킨’은 출시 열흘 만에 매출이 급상승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극한매운왕갈비치킨’은 부드럽고 촉촉한 치킨에 매콤한 갈비 소스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는 메뉴로 떠올랐다.
 
닭 한 마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절단해 BBQ 튀김 전용 올리브오일에 튀긴 후, 마늘·양파·대파 등을 볶아낸 매콤달콤한 특제소스를 입혀 채 썬 파에 버무려 참깨를 토핑했다. 특히 SNS를 통한 입소문을 타고 ‘맵단맵단의 극치’ ‘깔끔한 매운맛이 일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20~30대 고객층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BBQ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지속해서 출시하고 있다. 극한매운왕갈비치킨은 매콤한 맛을 좋아하는 고객 입맛에 맞추기 위해 서울 중랑구의 매운왕갈비찜부터 제주도의 양푼왕갈비까지 전국의 유명한 맛집을 직접 찾아다니며 갈비소스의 매운맛 비법을 조사해 탄생한 제품이다.
 
BBQ가 여러 차례의 연구 끝에 주목한 매운맛의 비법은 ‘베트남 고추’다.  베트남 고추는 화끈한 매운맛으로 입안을 얼얼하게 만들지만, 매운맛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특징이 있어 매운왕갈비치킨의 깔끔한 매운맛에 가장 잘 어울리는 재료가 됐다. 치킨을 먹은 후 남은 소스에 밥을 비벼 먹어도 궁합이 좋아 ‘치밥’으로도 제격이다.
 
제너시스BBQ 관계자는 “상반기 최고 인기 메뉴인 극한왕갈비치킨이 맛있게 매운 양념을 추가해 업그레이드 출시한 것이 바로 극한매운왕갈비치킨”이라며 “BBQ 청춘마케터들을 대상으로 한 시식회와 평가의 시간을 갖고 청춘마케터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것이 젊은 층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황금올리브 살치파파 치킨세트’. [사진 BBQ]

‘황금올리브 살치파파 치킨세트’. [사진 BBQ]

한편 BBQ는 최근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혼술’ ‘혼밥족’을 위한 신메뉴 ‘황금올리브살치파파치킨세트’를 지난 1일 출시했다. ‘살치파파’는 적도에 위치한 에콰도르의 국민 간식 중 하나로, 감자튀김과 얇게 썬 소시지 위에 독일식 양배추 절임인 사우어크라우트, 할라페뇨와 다양한 소스가 한데 어우러진 별미다.
 
‘살치파파’와 ‘황금올리브치킨 반 마리(4조각)’로 구성돼 이국적인 맛이 치킨의 풍미를 한층 더 해줄 뿐만 아니라 한 끼 식사로 충분한 양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두 가지 메뉴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BBQ 극한매운왕갈비치킨이나 ‘황금올리브살치파파치킨세트’는 1588-9282 또는 BBQ 홈페이지(www.bbq.co.kr)와 BBQ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주문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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