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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금융] 환전 수수료 없이 해외주식 원화거래

KB증권은 올해 초 자체 FX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환전처리가 이뤄져 별도 환전 수수료 없이 원화로 해외 주식을 매매할 수 있는 ‘글로벌원마켓’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진 KB증권]

KB증권은 올해 초 자체 FX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환전처리가 이뤄져 별도 환전 수수료 없이 원화로 해외 주식을 매매할 수 있는 ‘글로벌원마켓’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진 KB증권]

KB증권은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에 글로벌 투자자산의 중요성이 증대함에 따라 고객 포트폴리오의 글로벌화를 진행 하고 있다.
 

KB증권

연초 환전 수수료 없이 원화로 해외 주식을 매매할 수 있는 ‘글로벌원마켓’ 서비스를 출시했다. 한국·미국·중국A·홍콩·일본·베트남 등 글로벌 6대 시장 해외주식 거래 시 현재가 및 주문창에서 해당 주식의 외화 현재가와 원화 환산 현재가를 동시에 확인하며 원화로 거래할 수 있다. 자체 FX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환전 처리가 이뤄져 별도 환전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이 외에도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며 해외 주식 투자의 One-Pick 파트너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우선 해외 주식 전문가들이 글로벌 포트폴리오 서비스를 제공하고, 은행·증권 해외주식 포럼, 지점별 해외주식 세미나 등을 실시하며 해외투자 관련 고객지원 및 콘텐트를 강화했다.
 
리서치센터의 글로벌주식팀은 해외 커버리지를 확장하고 G3 국가(미·중·일) 중심의 전략·업종·종목을 분석하는 ‘G3 Daily’를 발간 중이다. 매크로팀은 글로벌자산배분리서치 자료인 ‘Fortuna’ 를 발간하고 있다.
 
또 매매금액에 상관없이 1주만 거래해도 부과되던 해외주식 최소매매수수료에 대한 고객 부담을 줄이고자 미국·중국·홍콩·일본 등 4개국의 최소매매수수료를 폐지해 정률수수료(0.5%)만으로 해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게 했다.
 
글로벌원마켓은 HTS ‘H-able(헤이블)’ 및 MTS ‘M-able(마블)’, 전국 영업점, 고객센터에서 신청해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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