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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주 에코시티 최중심 랜드마크 복합단지

전주 에코시티는 전주시 송천동 일대 199만㎡의 부지에 조성되고 있는 1만3100여 가구의 미니신도시급 주거 타운이다. 주거·상업·자연 등이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생태도시로 쾌적한 주거환경과 우수한 생활 편의성을 갖춰 지역민들의 선호도가 높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이런 전주 에코시티에 복합단지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화건설이 에코시티 주상복합용지 1·2블록에 선보이는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조감도)다. 전체 지하 5층~지상 45층, 6개동(아파트 4개동, 오피스텔 2개동) 규모다. 각각 아파트는 전용 84~172㎡ 614가구이고 오피스텔은 전용 84㎡ 203실이다.  
 
이 단지는 에코시티에서도 세병공원(세병호)과 맞닿아 있는 핵심 입지다. 일부 세대는 탁 트인 공원 조망이 가능하며, 백석저수지·건지산·전주동물원·전주덕진공원이 10분 거리에 불과하다.
 
교통도 편리하다. KTX 전주역이 차로 10분대 거리며, 동부대로와 과학로를 이용하면 전주제1·2일반산업단지 등 인근 산업단지까지 20분내 출·퇴근이 가능하다. 여기에다 호남고속도로(전주IC)·익산포항고속도로(완주IC)·순천완주고속도로(동전주IC)를 통한 외부지역 이동도 쉽다.
 
에코시티 내 화정초와 화정중(2020년 개교 예정)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단지 맞은편엔 중심상업지구(예정)가 조성된다. 농수산물시장·롯데마트·메가월드전북대병원 등도 가깝다. 함께 분양되는 전용 1만2614㎡  
 
규모의 상업시설도 눈길을 끈다. 그라운드 1층(G1)~지상 1층으로 구성되는 이 상업시설은 약 170m 길이의 스트리트형으로 설계돼 보행자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에코시티 내 입주자  
 
3만2000여명과 공원 방문객 등 고정수요가 기대된다.
 
문의 1644-4994
 
심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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