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혁신금융] 쉽고 빠른 디지털 금융 서비스 선도

신한금융투자는 디지털 부동산 수익증권 유통플랫폼을 제공하는 카사코리아, 개인투자자 간 주식대차 플랫폼을 제공하는 디렉셔널과 협약을 맺고 혁신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디지털 부동산 수익증권 유통플랫폼을 제공하는 카사코리아, 개인투자자 간 주식대차 플랫폼을 제공하는 디렉셔널과 협약을 맺고 혁신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가 선보이는 디지털금융 서비스는 ‘쉽다’ ‘빠르다’ ‘유익하다’로 요약된다. 그 결과 출시한 각종 서비스가 업계 최초·최고의 기록들을 구가하며 혁신적 금융 서비스에 대한 시장의 기준을 정립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 간편투자 서비스’는 디지털을 통해 SNS를 하듯이 쉽게 해외주식을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한금융투자의 글로벌 투자 캐릭터가 해외여행을 하며 만나게 되는 다양한 글로벌 회사의 서비스·제품과 같은 투자 정보를 초보자 눈높이로 제공해 종목 선택을 돕는 형식이다.
 
신한금융투자의 ‘해외주식 간편투자 서비스’는 ‘소수점 주식구매’ 방식을 지원한다. 소수점 주식구매는 1주 단위로 거래되는 기존 방식에서 0.1주, 0.01주 등 소수점 단위로 주식을 사고파는 선진국형 거래 방식이다. 약 210만원 수준의 아마존 주식도 최소 0.01주(약 2만1000원) 단위로 매수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이미 시행 중이나, 국내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서비스다. 해외주식 간편투자 서비스는 소액 적립식으로 글로벌 기업의 포트폴리오 구매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해외주식 ‘소수점 구매’ 서비스는 혁신성을 인정받아 지난 7월 금융위원회로부터 증권업계 최초로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았다.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통해 신한금융투자는 소수단위의 해외주식 매매 중개 시 구분예탁 및 구분계좌 의무 등에 대한 규제 특례를 적용받게 돼 투자자에게 글로벌 우량주 소수점 투자를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