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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금융] IT플랫폼 복합시설 대규모 투자 … 국내 개발 사업 성과

미래에셋대우는 국내 증권사 최초로 PG업 등록을 통해 해외 간편 결제 사업에 진출했다. 최근에는 업계 최저 수준의 수수료로 이용하는 MTS 해외송금서비스를 선보였다. [사진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국내 증권사 최초로 PG업 등록을 통해 해외 간편 결제 사업에 진출했다. 최근에는 업계 최저 수준의 수수료로 이용하는 MTS 해외송금서비스를 선보였다. [사진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국내 개발 사업에 진출해 구체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경기도 판교 알파돔시티에 1조8000억원 규모의 IT플랫폼 기반 복합시설 투자를 진행하면서 국내 대체 투자를 다시 한번 이끌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인프라 분야에서도 괄목한 만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서울 성산대교 남단에서 금천IC를 잇는 서울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을 2020년까지 8300억원 규모의 펀드 조성을 통해 완공할 계획이다. 운용기간은 향후 35년으로 업계 추산 4~5% 수익이 예상돼 저금리 시대의 새로운 투자 수단 발굴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국내외 자본 1조원 이상을 투자해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를 ‘세계적인 수준의 아시아 최고 리조트’로 건설할 계획이다. 미래에셋대우는 기존의 경도해양관광단지 시설물 및 사업 일체를 인수하며 6성급 리조트 호텔, 테마파크, 워터파크 및 콘도, 해상케이블카 건설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사업이 완료되면 생산유발 효과가 1조70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한다. 1만5000여 명의 고용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취업난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미래에셋대우는 전략적 파트너인 네이버가 설립할 네이버파이낸셜에 5000억원 이상을 투자하기로 했다. 네이버파이낸셜은 금융사업에 진출할 예정으로 양사의 핵심역량을 융합해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변화를 시작한 핀테크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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