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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역세권·학세권·공세권 입지에 젊은층 눈길

주거공간도 친환경 단지가 대세다. 최근 종이빨대·머그컵 등과 같이 일상 속 친환경에 대한 의식이 높아지면서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 안양에 주거 편의성을 높인 친환경 주거형 오피스텔이 입주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GS건설이 안양의 중심 관양동에 시공한 ‘평촌자이엘라’(투시도)다. 전체 지하 5층~지상 28층, 전용면적 21~85㎡ 414실 규모다. 각각 원룸 형태인 스튜디오 타입과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형 타입으로 구성됐다.
 

평촌자이엘라

친환경 입지여건과 일반 아파트 못지 않은 평면·시스템을 갖췄다. 우선 평촌자이엘라는 단지 앞에 안양체육공원과 중앙공원이 있는 더블 공세권 단지다. 학교는 지역 명문인 동안초교와 평촌중교를 배정받을 수 있다. 유명 학원가인 평촌신도시 학원가도 가깝다. 이마트 평촌점이 단지에서 걸어서 7분 거리에 있으며, CGV영화관·한림대성심병원도 가깝다. 지하철 4호선 평촌역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내부 시설은 최신 아파트 못지 않다. 먼저 보안강화 엘리베이터가 설치되고 입주민이 집밖에서 집안 조명·난방 등을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폰과 월패드 연동 홈 네트워크시스템이 설치된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안에 자이안센터(커뮤니티시설)와 휴게공간인 힐링가든이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여기에다 단열효과가 좋은 시스템 광폭 창호(로이코팅유리 시공)와 복도 채광창(일부 제외)으로 자연채광을 극대화하고 조망권을 강화했다.
 
복층 테라스형 펜트하우스(27~28층 일부)와 저층부 테라스하우스(5층 일부)의 경우 테라스(옥외 휴게공간)가 제공돼 보다 더 넓은 공간을 누릴 수 있다. 같은 평형이라도 더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도록 천장은 2.6m로 설계됐다.
 
문의 02-565-4441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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