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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서울 강남 중심이자 부촌 삼성동…10여 년 만에 선뵌 래미안 브랜드

삼성물산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상아아파트2차 재건축 아파트인 ‘래미안 라클래시’(투시도)의 견본주택을 지난 2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 강남의 중심부이자 서울의 대표적인 부촌인 삼성동에서 오랜만에 공급하는 새 아파트인데다,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래미안’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끈다. 이 아파트는 전체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7개동, 679가구 규모다. 이중 전용면적 71·84㎡ 11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래미안 라클래시

경기고 같은 명문 학교 인근

래미안 라클래시는 삼성동에서 10여 년만에 선보이는 래미안 브랜드 아파트로 뛰어난 설계가 장점이다. 우선 각동 1층에 필로티설계를 적용하고, 게스트하우스·개방형발코니·세대창고 등 알파공간(타입별로 다름)을 제공한다. 아파트 내부도 품격과 실속을 갖춘 공간으로 설계됐다.
 
여기에다 단지 중심부에는 각종 소품과 휴게공간, 수공간이 어우러진 갤러리 가로가 조성된다. 또 단지 곳곳에 놀이·운동시설이 배치된다. 사우나·골프연습장·피트니스센터·독서실·키즈룸 등을 갖춘 커뮤니티센터도 선보인다.
 
강남 중심부에 들어서는 만큼 수준 높은 생활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우선 경기고·언북초·언주중·영동고·진선여고 등이 인접해 있으며 대치동 학원가도 가깝다. 또 지하철 7호선 청담역 이용이 편리하고 주변 학동로·삼성로를 통한 올림픽대로 이용도 쉽다. 코엑스몰·현대백화점·이마트·갤러리아명품관·청담동 명품거리 등도 가깝다. 단지 인근에 청담근린공원·선릉·정릉·서울의료원 강남분원 등이 있다.
 

GBC 건립 등 개발호재 즐비

지역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삼성동은 브랜드 아파트와 고급빌라가 즐비한 서울의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곳이다. 이런 곳에 들어서는 국내 정상 브랜드의 아파트인 만큼 적지 않은 프리미엄이 예상된다.
 
주변 개발호재가 많아 미래 가치 또한 높다. 먼저 단지 인근에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가 개발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2호선 삼성역과 9호선 봉은사역 사이 지하공간에는 철도통합역사·버스환승정류장·주차장·상업·업무시설을, 지상엔 대형 녹지광장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또 옛 한전 부지에는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가 건립될 계획이고 인근 잠실종합운동장은 리모델링이 추진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송파구 충민로 17에 있다. 입주는 2021년 9월 예정이다.
 
문의 02-401-3301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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