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경제 브리핑] SPC, 토종 발효종 개발 성공…프리미엄빵 5종 출시

SPC, 토종 발효종 개발 성공...프리미엄빵 5종 출시

SPC, 토종 발효종 개발 성공...프리미엄빵 5종 출시

SPC그룹은 전통 누룩과 김치 등에서 발굴한 효모와 유산균을 활용한 제빵용 발효종 개발에 성공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제빵에서 흔히 쓰는 이스트 대신 이 발효종을 사용해 깊은 맛을 낼 수 있다는 설명이다. SPC식품생명공학연구소는 지난 2005년부터 서울대·충북대와 함께한 ‘SPC그룹 기초소재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이번에 개발한 발효종엔 그룹 모태가 된 제과점 ‘상미당’에 ‘차원이 다른 건강한 맛’이라는 뜻을 더해 ‘상미종’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SPC는 개발 성공을 기념해 상미종으로 발효한 프리미엄 빵 5종(사진)을 출시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