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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금융] 고객이 직접 손해사정 후 지급 결정

KB손해보험은 고객 스스로 보험금을 심사하고 결정할 수 있는 고객 참여형 보험금 지급 시스템 ‘U-Self Claim System’ 서비스를 지난 7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사진 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은 고객 스스로 보험금을 심사하고 결정할 수 있는 고객 참여형 보험금 지급 시스템 ‘U-Self Claim System’ 서비스를 지난 7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사진 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이 지난 7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U-Self Claim System’ 서비스는 고객 스스로 손해사정하고 보험금 지급을 결정할 수 있는 고객참여형 보험금 지급 시스템이다. 이전에는 시도되지 않았던 혁신적인 방식의 시스템으로 평가받고 있다.
 

KB손해보험

‘U-Self Claim System’은 기존과는 달리 보험사가 청구 가능한 보험금을 먼저 안내하고 이를 고객이 손해사정 후 지급 결정하면 보험금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보험사 중심이었던 보험금 청구 과정을 고객 중심으로 전환했다. KB손해보험의 자동차보험과 장기보험을 함께 가입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장기보험 보장담보인 ‘자동차보험료할증지원금’ 특약에 한해 우선 적용하고 있다.
 
고객이 자동차보험 보상처리를 받은 경우 시스템이 해당 운전자의 ‘자동차보험료할증지원금’ 담보 가입 여부를 자동 인식해 문자 알림을 보낸다. 문자를 받은 고객은 KB손해보험 대표앱을 통해 지급 보험금과 직업 변경사항 확인 후 지급을 결정하면 당일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다.
 
KB손해보험은 ‘Self Claim’ 방식의 보험금 청구 시스템 도입을 통해 사고 접수 및 보험금 산출에 관한 업무 프로세스 개선과 고객 편의성 제고는 물론 금융 당국이 강조하는 보험금 찾아주기 정책에도 부합할 수 있어 관련 시스템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KB손해보험이 지난해 6월 선보인, 병원에서 바로 청구 가능한 ‘실손보험 간편청구 서비스’도 이용 건수가 1년 새 10배가량 증가했다. 최근 제휴 병원이 16개까지 확대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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