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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윤성, 세계역도선수권 102㎏급 인상 금·합계 은

25일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세계역도선수권대회에서 인상 1위, 합계 2위에 오른 진윤성(가운데)이 태극기를 펼치고 있다. [진윤성 인스타그램 캡처]

25일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세계역도선수권대회에서 인상 1위, 합계 2위에 오른 진윤성(가운데)이 태극기를 펼치고 있다. [진윤성 인스타그램 캡처]

 
진윤성(24·고양시청)이 2019 세계역도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땄다. 
 
진윤성은 25일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세계역도선수권 남자 102㎏급 인상에서 금메달, 합계에서 은메달을 땄다. 
 
진윤성은 인상에서 181㎏을 들어올려 요헤니 치칸초우(벨라루스·180㎏)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용상에서는 4위(216㎏)에 그쳤지만, 합계 397㎏으로 2위를 차지했다.
 
합계우승은 398㎏(인상 180㎏, 용상 218㎏)을 들어올린 요헤니에게 돌아갔다. 올림픽은 합계기록만 순위를 가리지만, 세계선수권은 인상, 용상, 합계에서 메달을 따로 수여한다. 
 
진윤성은 2015년 세계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 남자 94㎏급에서 3위에 올랐다. 지난 7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테스트 이벤트에서 합계 386㎏을 들어 우승했다. 두 달 만에 합계를 12㎏ 늘렸다. 
 
여자 81㎏ 이지은(22·수원시청)은 인상에서 111㎏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지만 용상에서 10위(127㎏)에 그치며 합계 6위에 머물렀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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