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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7전 7패, 58실점이 무슨 바캉스냐?" 지옥 훈련한 전설들

JTBC '뭉쳐야 찬다' [JTBC 캡처]

JTBC '뭉쳐야 찬다' [JTBC 캡처]

‘7전 무승’ 어쩌다FC팀이 강도 높은 지옥 훈련을 받았다.  
 
안정환 감독이 이끄는 어쩌다FC 멤버들은 최근 진행된 JTBC ‘뭉쳐야 찬다’ 녹화에서 모래사장에서 타이어 끌기 등 혹독한 훈련을 경험했다.  
 
안 감독은 이날 “여름 내내 고생한 전설들을 위해 단합 바캉스를 준비했다”며 멤버들을 소집했다.  
 
김동현, 진종오, 김요한은 화려한 바캉스 패션을 통해 기대감을 드러냈고 양준혁, 여홍철은 박수를 치며 휴가를 반겼다.  
 
현장 도착 후 안 감독이 "사실은 체력강화를 위한 지옥 훈련"임을 밝히자 멤버들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안 감독은 “7전 7패, 58실점의 실력으로 무슨 바캉스냐, 창피하지도 않냐”며 호통친 뒤 훈련을 시작했다.  
 
멤버들은 모래사장 위에서 타이어 달리기를 소화한 데 이어 바다 안으로 들어가 수중 기마전 대결도 펼쳤다.  
 
끝없이 이어지는 훈련에 지친 허재가 “아 그만 해요!”라고 거세게 항의해 주위에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안 감독이 전설의 멤버들에게 선사한 지옥 훈련 에피소드는 26일 밤 JTBC ‘뭉쳐야 찬다’를 통해 공개된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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