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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오늘의 인물 이강인

 

<데이터브루>가 매일 여러분께 뉴스 속 화제의 인물을 '숫자'로 풀어 전해드립니다. 

 
 
<숫자로 보는 오늘의 인물> 시리즈 2019년 9월26일 주인공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의 이강인입니다. 
 
이강인은 26일 프리메라리가 헤타페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2-1로 앞선 전반 39분 골을 터뜨렸습니다.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땅볼 크로스를 골에어리어 정면에서 오른발로 방향을 바꿔 골망을 흔들었는데요. 기다리던 프리메라리가 데뷔골이 터졌습니다. 발렌시아 외국인 선수 가운데 최연소 골이기도 합니다. 
  
이강인은 지난 2007년 KBS 예능 '날아라 슛돌이'에 출연하면서 '축구 신동'으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았는데요. 만 9세 때인 2009년 발렌시아 유소년팀에 입단하면서 엘리트 코스를 걷게 됩니다. 기대한 대로 성장한 이강인은 올해 U-20 월드컵에서 한국을 준우승으로 이끌며 골든볼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스페인까지 접수한 '슛돌이' 이강인의 비상,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대가 됩니다. 이강인의 활약상을 숫자로 풀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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