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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사회적 가치 기반 창업·창의융합동아리 아이디어 경연대회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9월 25일 서울시 노원구 서울여대 인문사회관에서 “사회적 가치 기반 창업·창의융합동아리 아이디어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서울여자대학교 젠더혁신기반 공학교육혁신센터(GINEE 센터)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회적 가치 기반 창업·창의융합 아이디어 선발을 위한 최종 경연으로 서류심사를 통과한 10개 팀이 참가하여 경연 발표를 통해 상호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10개 팀 주제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대표 공학 기술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정보보안 등을 기반으로 한 생애주기별 대상, 그리고 사회전반의 다양한 대상을 위한 유용한 아이디어가 돋보였다. 최종 선발팀은 아이디어 개발 활동 지원, 발명특허, 창업, IT 비즈니스 트랙 등의 활동 기회가 제공된다.  
 
서울여자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 김인숙 교수는 “이번 대회에서 선발된 창업·창의융합 동아리는 사회문제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융복합팀기반 협력학습과 반복실행을 통해 개발한 프로토타입을 현장 전문가, 실제 사용자와 관련자들로부터 피드백을 얻어 과제를 해결해 나가는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를 적용하여 진행할 것이다“며, ”창업·창의융합동아리는 사회혁신 허브 프로그램으로 사회혁신을 위한 공공 아이디어 제안, 학술발표, 발명특허, 공학기반 사회적 기업 등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이번 아이디어 경연대회에 참여한 이창엽 변리사(특허법인 천지)는 "참가팀들은 최근 사회적 이슈에 대한 문제를 잘 찾아내어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ICT 기반 솔루션을 제시하였고, 4차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창업 아이템에 대해 시장성과 기술 트렌드, 사회적 가치에 부합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눈에 띄었다“며, ”이러한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아이디어 보호 뿐만 아니라 서울여대 예비 창업가들의 특허권, 디자인권 등 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해 학교 측의 많은 노력이 있었을 것이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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