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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기업 특화” 인천글로벌캠퍼스 개교 후 첫 취업박람회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대표 백기훈)에서 2012년 글로벌 캠퍼스 개교 이래 최초로 글로벌 캠퍼스 입주대학 학생들과 인근대학 학생 및 청년들을 위해 2019년 9월 28일(토) 「제1회 IGC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과 연수구청이 후원하고 재단과 입주대학이 코리아 중앙 데일리와 함께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외국계 기업이 주로 참가하여 인사담당자 혹은 현직자를 배치해 대학생과 청년 구직자들에게 채용정보와 인재상을 안내하는 등 개인 상담과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특히, 입주대학 외국 교수진들이 레쥬메(resume) 클리닉(clinic)을 직접 운영하며 영문이력서 첨삭을 지도해준다.  
 
인턴사원으로 먼저 일해 본 후 정직원으로 채용하는 외국계 기업의 인사 현황을 감안해 현장에서 직접 인턴사원 채용 면접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취업박람회와 함께 취업특강도 개최된다. 삼성전자 임원급 및 코리아 중앙 데일리 Chief Editor(편집장)가 직접 강사로 방문해 학생들에게 취업 준비 및 영문 자기소개서 잘 쓰는 법에 대해 강연한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백기훈 대표이사는 취임한지 얼마 안되서오자마자 ‘IGC 개교 이래 처음으로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 우리 인천글로벌캠퍼스 입주대학을 졸업하는 유능한 인재들이 능력과 적성에 맞는 기업체에 취업할 수 있도록 외국계 기업과 국제기구로 박람회를 특화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구직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커리어컨텐츠를 제공하는 자리로 만들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규모는 작지만 내실 있게 준비하고 있다’라며 ‘우리 학생들이 국제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취업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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