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두온에너지원, ‘차열페인트’ 적외선반사 원천기술 특허무효소송 승소

두온에너지원이 자사를 상대로 특허 무효심판을 청구했던 한 방수페인트 제조사의 특허무효소송에서 승소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두온에너지원은 자사의 특허등록을 취소시키기 위해 본인들의 특허와 전혀 상관없는 타 등록 특허까지 무효사유의 근거로 들며 등록 무효를 주장한 해당 업체의 소송에 대해 자사의 기술적 근거를 제시함으로써 승소하게 됐고 결과적으로 두원에너지원이 적외선 반사에 대한 원천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두온에너지원 유광열 팀장은 “국내에서 차열페인트가 생소하던 2000년대 후반부터 두온에너지원은 적외선 반사를 통한 태양열을 차단하는 차열페인트 개념을 처음 소개한 바 있으며 현재 각광받고 있는 나노기술을 페인트에 접목하여 태양열의 가장 많은 열량을 포함하고 있는 적외선을 반사하는 열 반사 기술의 원천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여름의 폭염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해지면서 차열페인트가 건물의 태양열 차단을 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으로 알려지고 있고 차열페인트 시장도 자리잡아 가고 있는데, 이번 소송을 계기로 차열페인트 시장이 더욱 인정을 받기 위해서 관련 업체들의 공정한 경쟁이 이어질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