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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패션, 2019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 수상

맞춤체형보정속옷 생산시스템 구축, 체형관리사 인증제도 운영, 체형관리사 앱 개발 및 보급 등 체형보정속옷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주식회사 제니패션이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9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를 수상했다. 제니패션의 연구개발 전담부서인 ‘디자인 R&D팀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인증받았으며, 고객 만족을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니패션은 국내에 60여 개의 매장을 오픈하며 큰 성장을 이룸과 동시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속옷전문 잡지 인티모 푸마레(intimo piu mare)에 우리나라 체형보정속옷업계 최초로 소개됨으로써,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주식회사 제니패션과 한국 속옷 체형관리사협회는 공동교육 및 훈련을 통해 아름다움과 건강을 갈망하는 많은 여성에게 만족도가 높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체형관리사를 배출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에서 약 2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제니패션 나진원 대표는 “겉옷이 타인을 위한 배려라면, 속옷은 나를 지키는 자존감이라는 마음으로 여성소비자에게 감동 및 만족을 주고 있다. 대상 수상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품격 있는 제품으로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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