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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로봇, ‘2019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 수상

유진로봇이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9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를 수상했다. 유진로봇은 지난 30년간 대한민국의 로봇 산업 발전과 함께 성장해왔다. 초기 축구 로봇을 개발해 로봇 축구 대회 확산에 기여했으며, 군사용 위험 작업 로봇 ‘롭헤즈’를 개발해 이라크에 파병한 자이툰 부대에서 시범 운행을 진행했다.  
또한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유진로봇의 유아교육용 로봇 ‘아이로비’는 많은 국내외 유아교육기관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2005년 로봇청소기 아이클레보를 첫 출시한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제품을 업그레이드하면서 청소로봇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유진로봇은 최근 중국산 제품과 치열하게 경쟁하면서도 대한민국의 대표 서비스 로봇 기업으로서 한국의 로봇 기술을 해외 시장에 수출하기 위해 노력하며 국내를 비롯한 미국, 유럽, 캐나다, 러시아, 동남아시아 등 약 30여 개 해외 국가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유진로봇 신경철 회장은 “최근 어려운 경영환경에서도 4차산업 발전에 묵묵히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고객을 위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만이 유진로봇이 가야 할 길이라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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