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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띠 전문 브랜드 ‘아이랑’, 2019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 수상

㈜아이알의 아기띠 전문 브랜드 ‘아이랑’이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9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를 수상했다.
아이랑은 제품 연구부터 디자인, 생산, 판매까지 국내에서 모두 진행하며, 지난 2001년 배낭형 아기띠 특허 등록을 통해 업계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아이알 관계자는 “19년 동안 아기띠만 연구 및 개발하였으며, 품질을 위해 소재와 타협하지 않고 오로지 엄마, 아빠와 아기를 위한 오가닉 원단을 이용하여 안전하고 편안하면서도 기능적인 아이랑 아기띠를 제작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2014년 국내 유일 복부눌림방지 특허를 출시하여 엄마의 복부를 편하게 해주어 장기 착용 시 발생하는 치골, 허리통증을 방지하는 제품을 선보였다. 더불어 아이랑의 모든 제품은 국내원단 국내제조를 원칙으로 하며 아기띠 전체가 오가닉 원단 중 최고 원단인 MELAN을 사용하여 민감한 아이와 엄마의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아이알 관계자는 “내 아이, 모든 부모의 마음을 담아 언제나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제대로 된 제품을 개발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최고의 제품을 제공해드리기 위해 발전하고 고객님들께 보답하는 기업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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