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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도쿠 ‘세이프티랩’, 2019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 수상

‘랩도쿠’의 가정 및 차량용 강화액 소화기 브랜드 ‘세이프티랩’이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9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를 수상했다.
가정, 차량 화재 초기 진압에 효과적인 강화액 약제인 세이프티랩 제품은 스프레이 노즐식으로 위급상황에서도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사용 후 쉽게 닦아낼 수 있기 때문에 소화약제로 인한 2차 오염 피해를 방지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계절 상관 없이 차량 보관이 가능하며,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소화용구라는 정체성을 살린 디자인이 돋보인다.  
지난 2018년 11월, 국내 최대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에서 3,800만원 펀딩을 달성한 바 있는 세이프티랩은 출시 9개월 만에 ‘20차 완판’이라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백화점, H&B스토어 등 대형 오프라인 매장 입점이 완료되어 있다.
랩도쿠 전주홍 대표는 “수상에 감사드린다. 세이프티랩은 앞으로도 생활 속 위험 요소에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제품을 기획 및 개발하여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이와 오래오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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