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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HOT] 9월 한국인 선호 TV 프로…어머니 ‘최애’ 드라마 ‘여름아’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9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9월)


한국 갤럽이 매월 발표하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9월 조사 결과,  KBS1의 〈여름아 부탁해〉가 일일 드라마 최초 3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여름아 부탁해〉는  입양을 통해 새롭게 맺어지는 가족 관계를 그린 일일 드라마로. 60대 이상 여성 시청자의 20%, 남성시청자의 15%의 지지를 받았다. 일일드라마 첫 1위에 이어 3개월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두 달 연속 2위 자리를 지켰다. 이어서 꾸준히 최상위권을 지키다 지난달 순위가 하락했던  <나 혼자 산다>가 4계단 상승한 3위에 올랐다. 방송 9주년을 맞은  SBS 장수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이  4위로 순위가 크게 상승했다. 이어서  <나는 자연인이다>,  <그것이 알고 싶다>, <삼시세끼 산촌편>, <아는 형님>이 순서대로 5~8위를 차지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9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9월)

 
글·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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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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