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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 반성문 "그래 우린 꼰대 맞다, 청년들에 미안"

2019년 한국 사회는 ‘386의 나라’라고 해도 과연이 아닙니다. 정치·경제·사회 등 각 분야에 걸쳐 386세대가 기득권을 움켜쥐고 있다는 말이 나옵니다. 물론 50대가 한 사회의 중추 역할을 담당하는 것은 당연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386세대가 누렸던 ‘소년출세’의 경험이 지금은 씨가 마른 상황은 어쨌든 386세대의 책임이 커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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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세대가 걸어온 인생 행로는 매우 굴곡이 심합니다. ‘탐사하다 by 중앙일보’가 만나본 대표적 386세대 인사들은 짧은 인터뷰로는 담아내기 어려운 복합적인 감정을 토로해냈습니다. 지금 그들이 느끼는 가장 큰 감정은 ‘억울함’일지도 모릅니다. 자신은 조국과 민족을 위해 열심히 살아왔다고 믿어왔는데 어느덧 기득권으로 몰리고 있는데 대한 항변이겠지요. 그러면서도 청년 세대에겐 어려운 상황을 물려줘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이런 그들의 목소리를 담아봤습니다.
 
기획=최현주ㆍ현일훈ㆍ정진우 기자
영상=강대석ㆍ김지선ㆍ공성룡ㆍ이경은ㆍ왕준열ㆍ정수경ㆍ황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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