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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볼턴·송민순…‘격동의 동북아’ 대토론

존 볼턴, 캐슬린 스티븐스, 마크 리퍼트, 송민순, 신각수, 박명림(왼쪽부터)

존 볼턴, 캐슬린 스티븐스, 마크 리퍼트, 송민순, 신각수, 박명림(왼쪽부터)

J_CSIS_2019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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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가 30일 미국 저명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와 함께 ‘중앙일보-CSIS 포럼 2019’를 주최합니다. 지난 2016년 현지 관계자와 언론인들의 관심 속에 열린 후 두 번째로 주 무대인 서울을 떠나 세계 정치 1번지 워싱턴을 찾습니다.
 

중앙일보·CSIS 공동 30일 워싱턴서

특히 올해는 26일(이하 현지 시간)까지 있을 유엔총회와 23일 열린 한·미 정상회담 직후 개최하는 만큼 한·미 동맹과 북한 비핵화 및 한반도 평화에 대한 더욱 솔직한 대화가 오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불과 보름 전까지 북·미 협상의 주역이었던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기조연설을 맡아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 정책을 짚어볼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아시아의 지정학적 변화 읽기: 한국과 미국’을 주제로 한국의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 신각수 전 외교통상부 차관, 미국의 캐슬린 스티븐스 한미경제연구소(KEI) 소장, 마크 리퍼트 전 주한 대사 등이 한반도 문제는 물론 일본 경제보복으로 인한 한·일 갈등, 미·중 패권 경쟁 등 동시다발적 도전 앞에 놓인 동북아시아의 운명을 전망합니다.
 
토론 내용은 당일 오전 9시부터 CSIS 홈페이지(www.csis.org)에서 생중계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일시: 2019년 9월 30일(월) 오전 9시(현지 시간)
◆장소: 미국 워싱턴DC CSIS
◆참가자 명단
 미국: 리처드 아미티지(전 국무부 부장관), 존 볼턴(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빅터 차(CSIS 한국석좌), 보니 글레이저(CSIS 선임고문), 마이클 그린(CSIS 아시아 담당 선임부소장), 존 햄리(CSIS 소장), 코트니 큐브(NBC 기자), 마크 리퍼트(전 주한 미국 대사), 캐슬린 스티븐스(KEI 소장), 수미 테리(CSIS 선임연구원)
 한국: 김병연(서울대 교수), 김흥규(아주대 중국정책연구소장), 박명림(연세대 교수), 박철희(서울대 교수), 송민순(전 외교통상부 장관), 신각수(전 외교통상부 차관), 이근관(서울대 교수), 최병일(이화여대 교수), 홍석현(중앙홀딩스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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