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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golf] 걸을 때 진동 발생으로 혈액순환 돕는 ‘발명특허 신발’

슈올즈는 브이샷 골프화를 최근 새로 출시했다. 오른쪽은 하이스타 운동화. [사진 슈올즈]

슈올즈는 브이샷 골프화를 최근 새로 출시했다. 오른쪽은 하이스타 운동화. [사진 슈올즈]

나이가 들어서도 활기차게 걸으려면 젊어서부터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걷기와 관련된 근골격계의 건강을 위해서는 기능성 신발이 도움이 된다.
 

슈올즈

슈올즈는 개발자이기도 한 이청근 대표가 세계 최고의 기능성 신발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집념으로 탄생시켰다.
 
슈올즈 발명특허 신발은 신고 걸을 때 1초에 30회 바이브레이션이 발생한다. 이 대표는 “슈올즈의 마그네틱을 이용한 발명특허 진동 바이브레이션의 효과를 건양대학교 산학협력팀의 연구를 통해 검증했다”고 밝혔다. 트레이드밀에서 20분 걷기 후 손끝과 발끝 모세혈관에서 혈액순환이 개선되는 것을 확인했고, 특히 뇌의 혈액순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청근 대표는 “요통이나 무릎관절염 등이 있는 분들이 기능성 신발로 효과를 보는 것을 보고 진동 발명특허신발을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기능성에 대한 검증은 스위스 제네바 국제 발명전시회 금상 수상(2017년 3월), 서울 국제발명전시회 금상 수상(2016년 12월), 빛가람엑스포 국제발명전시회 금상 수상, 세계발명총연합본부(IFIA) 특별상과 상금 수상 등으로 이뤄졌다고 자신한다.
 
슈올즈에는 족저근막염이나 발 통증으로 고생하는 이들을 위한 기능성 인솔도 있다. 기능성 신발 신제품 뉴하이스타 운동화와 브이샷 골프화를 선보였다. 전국의 55개 점포에서 판매한다. 상품 문의 1800-9449. 대리점 문의 041-569-8065. 홈페이지(www.shoealls.com) 참조.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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