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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golf] 저중심 설계로 빗맞은 볼 방향성까지 보정여성용 ‘핑 레이디스 드라이버 GLe2’ 출시

핑 레이디스 드라이버 GLe2는 타구 속도를 높여주는 단조 T9S+ 페이스로 더 가볍고 더 빠르게 비거리를 낼 수 있으며 높은 관성모먼트 설계로 빗맞은 볼의 방향성까지 보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 핑골프]

핑 레이디스 드라이버 GLe2는 타구 속도를 높여주는 단조 T9S+ 페이스로 더 가볍고 더 빠르게 비거리를 낼 수 있으며 높은 관성모먼트 설계로 빗맞은 볼의 방향성까지 보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 핑골프]

세계적인 골프클럽 브랜드인 핑골프에서 여성전용 ‘핑 레이디스 드라이버 GLe2’를 출시했다. 핑 레이디스 드라이버 GLe2는 역대 최고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G410의 모든 기술력을 축약한 제품이다.
 

핑골프

핑 레이디스 드라이버 GLe2는 여성골퍼의 체형과 스윙에 맞도록 피팅 측면에서 눈에 띄는 발전과 동시에 관용성과 볼 스피드를 증가시킨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타구 속도를 높여주는 단조 T9S+ 페이스로 더 가볍고 더 빠르게 비거리를 낼 수 있으며 높은 관성모먼트(MOI) 설계로 슬라이스를 줄여 빗맞은 볼의 방향성까지 보정이 가능하다.
 
특허받은 핑 드라이버만의 터뷸레이터는 공기저항을 줄여줌과 동시에 헤드 스피드를 높여준다. 두 종류의 샤프트에서 중량, 강도 및 다양한 그립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다. 특허받은 탄도 튜닝 2.0호젤로 로프트와 라이 옵션이 확대돼 모두 8종으로 셀프 변경이 가능하다.
 
핑 레이디스 드라이버는 더 가볍게 설계해 더 빠른 스피드를 낼 수 있게 해준다. 공기역학 디자인의 460cc 티타늄헤드에 결합한 얇은 단조 T9S+ 페이스는 탄성을 극대화해 볼스피드를 올려주며 강력한 타구음을 자랑한다.
 
핑만의 관용성 설계로 제작된 GLe2 드라이버는 최적화된 저중심 설계로 관성모멘트를 극대화시켜 스트레이트 구질을 보장해준다. 빗맞은 볼도 페어웨이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방향성을 크게 개선한 드라이버는 최적의 플레이를 돕는다.
 
핑골프 드라이버의 가장 핵심기술은 크라운 부분에 탑재된 6개의 터뷸레이터다. 크라운 후방이 공기저항을 감소시키며 볼의 초속을 증가시켜준다. ‘터뷸레이터’는 클럽 헤드의 크라운에 팬 홈으로 공기저항을 감소시켜 헤드 스피드와 비거리를 증가시키는 효과를 낸다.
 
편안한 스윙만으로도 헤드 스피드는 올라가 비거리 증대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핑 특허기술은 2014년 국제스포츠공학협회 논문발표에서 성능을 인정받고 모든 핑 드라이버에 적용하고 있는 첨단 테크놀로지다. 초경량 ULT 240J 샤프트는 초경량의 L샤프트와 조금 더 무겁고 강한 A샤프트 외에도 미스비씨의 ELDIO샤프트 R과 SR까지 네 가지 샤프트 중 선택할 수 있다.
 
여성골퍼의 취향에 맞는 세련된 디자인도 장점이다. 버건디 컬러와 실버 조합의 세련된 디자인에 샤프트 컬러와 그립 컬러까지 톤온톤으로 조합했다. 핑만의 특화된 피팅서비스로 전 연령층의 여성골퍼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 스윙과 체형에 딱 맞는 클럽을 제공해 준다. 핑 본사 및 전국 핑 피팅 대리점에서 피팅 후 구매가 가능하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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