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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서울 강남권 20분대 용인서 전원생활…고품격 타운하우스 12월 준공

월드메르디앙 샬레 더 블룸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로 서울 강남권 아파트 값 상승세가 예전만 못해지면서 강남권 주택시장에 새로운 풍속도가 속속 나타나고 있다. 가장 큰 변화는 주택 수요자들이 더 이상 돈이 많이 들고 삶은 팍팍한 ‘강남 살이’를 고집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웃과 층간소음 문제, 반려동물 갈등, 프라이버시 침해 등도 ‘탈(脫)강남’을 부추기는 또다른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층간 소음 문제로 어디서 칼부림이라도 일어났다는 소식이라도 들릴라치면 가슴부터 덜컥 내려 않는다.

용인서울고속도로 서수지IC 옆
개인용 아틀리에 등 특화 설계
사생활 보호 게이티드 커뮤니티

 
게이티드 커뮤니티 설계로 단독주택의 약점을 보완하고 입주민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강화한 월드메르디앙 샬레 더 블룸 조감도.

게이티드 커뮤니티 설계로 단독주택의 약점을 보완하고 입주민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강화한 월드메르디앙 샬레 더 블룸 조감도.

최근 서울 강남권과 가까운 경기도 용인 등 근교지역으로 거주지를 옮기는 강남권 거주자가 늘고 있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특히 탈강남을 원하는 주택 수요자들에게 인기 있는 지역이 바로 경기도 용인이다. 서울 강남권과 가까워 생활상의 불편이 거의 없으면서도 한적한 전원생활을 맘껏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용인은 얼마전 용인서울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서울 강남권까지 20분대면 갈 수 있는 ‘서울 생활권’에 편입됐다. 2022년 수도권광역급행철도가 개통되면 서울 가는 길은 이보다 훨씬 더 단축되게 된다.
 
용인은 또 ‘골프 8학군’으로 불릴 정도로 골프장(29개)이 경기도에서 가장많다.
 
이런 용인에 고품격 타운하우스가 나와 눈길을 끈다. ‘월드메르디앙 샬레 더블룸’이 그 주인공이다.
 

전용 104~126㎡ 6개 타입 50가구

월드메르디앙 샬레 더블룸은 수도권에서 꾸준히 부동산 개발사업을 해온 대현개발이 시행을 맡아 조성 중인 고품격 타운하우스 단지다. 전체 전용면적 104~126㎡ 50가구(6개 타입) 규모다. 각각 지하 없이 지상 2층으로 조성되는 15개동,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 27개동, 지하 1층~지상 3층의 8개 동으로 구성됐다.
 
용인서울고속도로 서수지IC에서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난 데다, 다른 타운하우스와 차별화된 상품 구성으로 올해 초 진행된 청약에서 4.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대현개발 관계자는 “아파트와 동일한 사업방식으로 공사가 진행돼 기존 타운하우스와는 달리 현장관리가 철저하게 이루어져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월드메르디앙 샬레 더블룸은 주로 아파트 사업에 주력해온 월드건설의 설계 노하우와 화산건설의 시공으로 지어지는 브랜드 타운하우스 단지로 아파트와 동일한 방식으로 개발이 진행돼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 타운하우스는 특히 입주자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세밀한 설계가 돋보인다. 우선 주거 쾌적성을 높이기 위해 지상  
 
1층과 2층에 전용 테라스를 설치했다.
 
1층에는 특히 특화된 가구별 마당을 설계했다. 월드메르디앙 샬레 더블룸은 또 화실이나 공방, 스튜디오로 쓸 수 있는 개인용 아틀리에도 제공한다. 재택 근무자를 위한 오피스 공간으로도 활용할수 있다.
 
반려동물과 식구처럼 편하게 살아갈 수 있는 공간도 갖춘다. 내부 발코니에 반려동물을 위한 ‘원스톱 룸’을 설치하고 반려동물 전용 침대와 욕조, 건조대 등도 제공할 계획이다. 천장에는 부분적으로 창을 내서 자연 채광을 가능하게 했다.
 

신분당선 성복역, 광교산 가까워

월드메르디앙 샬레 더 블룸 부분 조감도.

월드메르디앙 샬레 더 블룸 부분 조감도.

월드메르디앙 샬레 더블룸은 특히 외부인 출입을 제한하는 게이티드 커뮤니티(Gated Community)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단독주택 약점인 프라이버시와 보안 면에서도 취약점을 크게 해소해 준다.
 
숲속에 자리 잡고 있지만 도로 교통은 매우 편리하다. 단지 인근 용서고속도로 서수지IC을 이용할 경우 20분 이내에 서울 강남지역까지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주변에 있는 도마치로를 통해 광교와 수지지역을 빠르고 편하게 오갈 수 있다. 신분당선 성복역과 2022년 개통 예정인 GTX 구성역도 가깝다.
 
주거환경은 물론 쾌적하다. 광교산 형제봉 등산로가 단지 옆으로 조성되고 성복천 자전거도로, 수지체육공원, 수지레스피아, 남서울CC, 한성CC등 여가시설도 인접해 있다. 교육여건도 좋다. 단지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성복고, 성서초, 신봉중, 고교 등도 통학이 편리하다.
 
국제 자산신탁이 신탁관리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보증을 받았다는 점도 매력이다.
 
여기에 일반 단독주택들이 개별로 건축허가를 받는 것과는 달리 주택법 적용을 받아 사업승인을 받은 주택단지로 도로와 녹지 확보비율이 상대적으로 많고 사업안정성을 한층 더 높였다.
 
또 개별 건축허가 단지와 비교할 경우 같은 대지면적 상품의 1층 바닥면적이 약 10㎡가 넓게 설계됐다. 용인 성복지역에 공급중인 비슷한 면적 아파트와 비교해 약 1억원 정도 저렴해 가격 경쟁력이 높다. 올 12월 말 준공예정으로 빠른 입주가 가능하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578-2(현장)에 있다.
 
문의 1899-8605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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