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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golf] 100% 밀링 공정, 타구 일관성 극대화

스핏파이어 퍼터는 GEN2 퍼터와 동일하게 100% 밀링 공정 과정을 거쳐 제작했으며 정교한 웨이트 조절이 가능하다. [사진 카네]

스핏파이어 퍼터는 GEN2 퍼터와 동일하게 100% 밀링 공정 과정을 거쳐 제작했으며 정교한 웨이트 조절이 가능하다. [사진 카네]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PXG에서 지난 5월에 출시한 GEN2 퍼터 시리즈에 새로운 라인업인 ‘스핏파이어(spitfire)’를 출시한다고 국내 공식 수입원인 카네가 19일 밝혔다.
 

PXG 스핏파이어 퍼터

스핏파이어 퍼터는 영국 공군이 제2차 세계대전 전후로 사용했던 영국 전투기의 이름을 딴 것이다. 앞서 출시한 여덟 가지 모델의 GEN2 퍼터와 동일하게 100% 밀링 공정 과정을 거쳐 제작했다.
 
올블랙 컬러의 샤프트와 세 가지 호젤 옵션이 있으며, 헤드솔 부분에서 정교하게 웨이트 조절이 가능하다. 헤드 페이스면은 피라미드 패턴 디자인해서 타구의 일관성을 극대화했다. 헤드 윗면에는 중심선이 있어 어드레스 시 안정감을 더해 얼라인먼트를 최적화시킨다.
 
별도 판매 중인 GEN2 퍼터 전용 무게추를 키트 구매 시 개개인의 스트로크 성향에 맞춰 퍼터의 웨이트 밸런스를 더욱 정교하게 조절할 수 있다. 한편 GEN2 스핏파이어 퍼터는 지난 23일부터 전국 PXG 공식 대리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1644-5008.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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