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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FIFA 시상식마저 노쇼...인판티노 회장 분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더 베스트 국제축구연맹(FIFA) 풋볼 어워즈 2019에 불참한 뒤 무심한 표정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4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칼라 극장에서 더 베스트 FIFA 어워즈 2019를 개최했다. 여기서 리오넬 메시는 버질 판 다이크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제치고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최종후보에 이름을 올린 메시와 판 다이크는 시상식에 참여했다. 그러나 호날두는 보이지 않았고, 그 시간 자신의 SNS에 “밤이 지나면 새벽이 온다”며 지금보다 더 밝은 시기가 올 것이라는 글과 함께 독서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업데이트했다.

호날두의 시상식 불참 이유는 허벅지 안쪽 근육 이상으로 알려졌다. 그의 소속팀 유벤투스는 구단 홈페이지에 “호날두가 내전근의 가벼운 피로로 25일 열릴 브레시아와 세리에A 원정 경기 소집 명단에서 빠졌다”며 “곧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호날두는 시상식이 열린 밀라노에서 불과 150km 떨어진 곳에 있었다. 그럼에도 호날두는 시상식에 참여하지 않았다. 지아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메시의 수상을 발표하며 호날두 결장에 대한 불쾌함을 숨기지 않았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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