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고트레인, 2019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 수상

종합 프로그램 개발사 주식회사 고트레인(대표 김병호, 김재평)의 자동 시스템트레이딩 프로그램 브랜드 ‘UPTRADE’가 최근 2019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 금융/소프트웨어 부분 대상에 선정됐다.
주식을 모르는 투자자도 쉽게 주식투자를 할 수 있도록 매수전략과 매도전략을 수십 개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누구나 쉽게 자신만의 투자 알고리즘을 만들 수 있다. 본인이 만든 수백 가지의 알고리즘으로 시장상황에 맞는 자동시스템트레이딩을 할 수 있다.
또한 업트레이드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수백만 원 대의 프로그램보다 퀄리티는 높고, 가격은 1/10수준으로 낮춰 가격 경쟁력도 갖추고 있다. 카이스트개발진이 직접 업트레이드를 개발하면서 수억 원이 투자되는 개발비용을 혁신적으로 줄였다.
업트레이드의 정식 서비스는 7월 중순부터 시작되며, 사람이 관여하지 않고 100% 자동 로직에 의한 시스템트레이딩이 국내 주식시장에 어떤 바람을 불고 올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고트레인의 김병호, 김재평 공동대표는 “이번 업트레이드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앞으로 더 나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회사확장과 고객인프라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