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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오늘]윤석열, ‘조국 수사’ 후 첫 외부 일정서 언급 주목

윤석열 검찰총장이 조국 장관 수사 이후 첫 외부 일정에 나섭니다. 

7월 25일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장 수여식이 열린 청와대에서 조국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이 윤 총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7월 25일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장 수여식이 열린 청와대에서 조국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이 윤 총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이 오늘 외부 일정에 나섭니다. 조 장관은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에서 두 번째 ‘검사와의 대화’를 진행하고, 윤 총장은 인천에서 열리는 마약 관련 국제회의에 참석해 마이크를 잡습니다. 조 장관 관련 수사가 시작된 후 윤 총장이 외부 공식 행사에 참석하는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조 장관이 지난 23일 자택 압수수색과 관련해 “강제수사를 경험한 국민의 심정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다”며 검찰을 에둘러 비판한 가운데 윤 총장이 어떤 발언을 내놓을지 관심이 집중됩니다.
▶더읽기 25일 조국은 천안, 윤석열은 인천行 …"검찰개혁"對"장관 수사"

 

‘월 10만원’ 아동수당이 만 7세까지 확대 지급됩니다.

보호자들이 한 주민센터에서 아동수당을 신청하고 있다. [연합뉴스]

보호자들이 한 주민센터에서 아동수당을 신청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늘부터 월 10만원씩 지급되는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는 나이가 기존 만 6세에서 만 7세 미만으로 확대됩니다. 이에 따라 이달 기준으로 2012년 10월 이후 출생한 모든 아동은 아동수당을 받게 됩니다. 아동수당은 직접 읍면동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존 신청자 가운데 만 6세 생일이 지나 끊겼던 경우는 정부가 직권으로 지급합니다.
▶더읽기 9월부터 만 7세 미만까지 월 10만원 아동수당 지급한다
 

삼성바이오 ‘회계부정’ 증거인멸 사건 첫 공판이 열립니다.

인천시 연수구 삼성바이오로직스. [연합뉴스]

인천시 연수구 삼성바이오로직스. [연합뉴스]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부정 의혹과 관련해 증거 인멸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삼성 임원들의 첫 재판이 열립니다. 법원은 오늘 증거인멸교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삼성전자 김모 부사장과 박모 인사팀 부사장, 이모 재경팀 부사장 등에 대해 첫 공판을 진행합니다. 부사장 3명은 지난해 5월 1일 금감원으로부터 분식회계 관련 조치 사전통지서를 받은 후 5월 5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 주도적으로 검찰 수사 대응책을 논의하며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투싼·스포티지 4만여대가 리콜됩니다.  

기아차 스포티지. [현대자동차그룹]

기아차 스포티지. [현대자동차그룹]

배출가스 저감장치 관련 부품에서 결함이 발견된 현대·기아차 4만여대가 오늘부터 리콜됩니다. 리콜 대상은 최신 배기가스 배출기준인 유로6가 적용된 현대 투싼 2.0 3개 차종 2만1720대와 기아 스포티지 2.0 3개 차종 1만9785대 등 모두 4만1505대인데요. 문제가 된 차량은 매연저감장치와 이 부품의 운전 조건을 제어하는 전자제어 장치 소프트웨어가 제 기능을 하지 못했다는 게 환경부 설명입니다.
▶더읽기 현대 투싼·기아 스포티지 4만 대, 매연저감장치 결함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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