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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평화, 그 비상의 시작 - HWPL 특집] 113개국서‘평화 만국회의 제5주년 기념식’…지구촌 곳곳서 전쟁금지 국제법 제정 촉구 열기

대한민국과 전 세계 113개국 166곳에서 동시에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의 ‘9·18 평화 만국회의 제5주년 기념식’이 지난 18~19일 열렸다. 지구촌 곳곳에서 쉴 틈 없이 일어나는 전쟁은 엄밀히 따지면 합법이다. 살인은 금해도 전쟁을 금하는 법은 없다. 전쟁이 부도덕한 범죄적 행위가 아니라, 국제적 문제를 해결하는 합법적인 국가정책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논리에 편승해 그동안 정치·경제·종교·이념·사상에 따른 명분으로 수많은 시민이 전란의 희생자가 됐다. 이제는 국제연맹을 통한 중재나 군축이 아닌 전쟁 자체를 불법화하는 신(新)국제법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 ‘전쟁금지 국제법’을 만들자고 제시하는 단체가 있다. 이 법의 필요성을 알리고 동참을 구하기 위해 매년 9월 평화축제도 열고 있다. [사진 HW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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