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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한강 이남 첫 돼지열병 발생에 “방역태세 강화”

23일 오전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의심 신고가 접수된 경기도 김포시의 한 돼지농장에서 방역 관계자가 가검물이 담긴 것으로 보이는 봉투를 들고나오고 있다. [뉴시스]

23일 오전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의심 신고가 접수된 경기도 김포시의 한 돼지농장에서 방역 관계자가 가검물이 담긴 것으로 보이는 봉투를 들고나오고 있다. [뉴시스]

이낙연 국무총리가 23일 경기 김포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양돈농가, 지자체와 함께 방역태세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파주·연천에 이어 세 번째, 한강 이남에서는 처음 (발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사진 이낙연 국무총리 트위터]

[사진 이낙연 국무총리 트위터]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 김포 통진읍의 한 양돈농장에서 모돈(어미돼지) 4마리가 유산 증상을 보여서 정밀 검사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유산은 출혈·발열 등과 함께 대표적인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증상으로 알려진다.
 
한편 이번 확진 판정은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시에서 국내 처음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된 후 18일 경기 연천군에서 추가 발병한 데 이어 세 번째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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