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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렌더 20승' 휴스턴, LAA 꺾고 3년 연속 지구 우승 확정


휴스턴이 3년 연속 지구 우승을 확정했다.

휴스턴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홈 경기를 13-5 대승으로 장식하며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1위를 확정했다. 시즌 102승(54패) 고지를 밟으면서 잔여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2위 오클랜드(94승 62패)의 추격을 뿌리쳤다. 휴스턴의 지구 우승은 2017년부터 3년 연속이다.

투타 힘으로 에인절스를 압도했다. 타선에선 8명의 타자가 1안타 이상을 때려냈다. 특히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조지 스프링어가 홈런 3개로 4타점을 쓸어 담았다. 선발 투수 저스틴 벌렌더는 5이닝 2실점으로 시즌 20승(6패)째를 올렸다. 올 시즌 메이저리그 첫 20승 투수가 된 벌렌더는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 가능성을 높였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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