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클라라, 가려도 질투 부르는 몸매

 
클라라가 섹시하고도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20일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favorite place in HK"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우아하게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내려다보고 있다. 클라라는 몸매에 밀착되는 의상으로 볼륨감을 뽐내기도. 클라라는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더해 시선을 글었다.

네티즌은 "몸매 최고다", "아름답다"라며 찬사를 쏟아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