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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7회 힐리아드에게 2점포 허용…2피홈런 3실점


LA 다저스 류현진(32)이 홈런 한 방을 더 맞고 아쉬움을 삼켰다. 

류현진은 23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회까지 1실점으로 막았지만, 5-1로 앞선 7회 2사 1루서 샘 힐리아드에게 체인지업을 던지다 한가운데로 몰려 우중월 2점 홈런을 허용했다. 시즌 17번째 피홈런. 

1회 1사 후 개릿 햄슨에게 선제 솔로포를 맞아 먼저 점수를 준 류현진은 5회 타석에서 스스로 빅리그 데뷔 첫 홈런을 터트려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팀 동료 코디 벨린저가 그랜드슬램을 작렬해 5-1 리드까지 안았다. 

하지만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던 7회 아웃카운트 하나를 남겨두고 2점 홈런을 내줘 5-3으로 쫓겼다. 7회까지 평균자책점은 2.41. 여전히 메이저리그 전체 1위는 지키고 있다. 

배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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