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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9월 女 광고브랜드평판 1위…2위 아이유 3위 박나래


화사가 9월 광고모델 여자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아이유, 3위는 박나래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여자 광고모델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903만 8753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 확산량을 측정했다. 지난 7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1907만 7485개와 비교하면 0.2% 포인트 줄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을 분석해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둬 나온 지표다.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 평판분석에서는 소비자가 브랜드에 영향을 끼치는 참여지수와 소비자가 소비자에게 영향을 주는 소통지수, 브랜드의 확산 크기를 측정한 커뮤니티지수로 평판지수를 분석했다.

그 결과 화사, 아이유, 박나래, 태연, 아이린, 공승연, 제니, 공효진, 조이, 김고은, 염정아, 소유, 유인나, 윤아, 김연아, 제시, 홍진영, 이영자, 한혜진, 윤세아, 김수미, 혜리, 전지현, 한지민, 서예지, 설현, 이성경, 천우희, 유라, 김소현 순이었다.

화사의 브랜드는 참여지수 90만 1197 소통지수 30만 9577 커뮤니티지수 22만 304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43만 3819로 분석, 정상을 달렸다. 2위에 오른 아이유의 브랜드는 참여지수 54만 9626 소통지수 26만 635 커뮤니티지수 53만 12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4만 383로 분석됐다. 3위 박나래 브랜드는 참여지수 13만 8457 소통지수 37만 1899 커뮤니티지수 59만 913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10만 9495로 나타났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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