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선녀들' 김명민, 이순신에 감정 이입 '난중일기' 읽다 뭉클해진 이유


김명민이 이순신의 '난중일기'를 읽다 뭉클해진다. 

오늘(22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될 MBC 역사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 6회에는 승승장구 파죽지세로 왜군들을 무너뜨린 임진왜란의 영웅 이순신 로드를 걷는 역사 여행이 그려진다. 승리의 역사 투어를 펼치며, 그 어느 때보다 짜릿한 감동을 안긴다.

이순신 로드에 최적화된 맞춤 게스트로 배우 김명민이 모습을 드러낸다.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촬영 당시 꿈속에 나왔을 정도로 이순신을 생각했다는 김명민. 그의 목소리로 듣는 이순신의 이야기가 더 생생하게 와닿을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높인다.  

김명민을 비롯해 눈가가 촉촉해진 '선을 넘는 녀석들' 멤버들. 이순신의 난중일기가 그들을 울린다. '통곡'이라고 적힌 편지 봉투를 받은 이순신의 사연과 그의 절절한 감정이 느껴지는 일기는 모두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다. 이순신의 감정에 빠져든 김명민의 모습에 관심이 쏠린다.  

뿐만 아니라 이순신이 만성 위염이었다는 정보부터 감성 충만 인간미가 느껴지는 모습들까지 이순신의 숨겨진 일화들이 듣는 재미를 더한다.

필사즉생 필생즉사 정신으로 역사를 쓴 영웅 이순신의 모습 뒤 몰랐던 인간 이순신의 숨은 얼굴. 우리와 다를 바 없어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 인간 이순신을 새롭게 발견하게 될 역사 투어가 펼쳐진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