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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상의 트럼프 흉내에 메간폭스 "미국 오면 섹시스타 될 듯"

[사진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사진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미국 할리우드 스타 메간 폭스(33)가 코미디언 유민상(40)에게 "섹시가이"라고 극찬했다.
 
20일 방송된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는 5년 만에 내한한 메간 폭스가 출연해 한국 음식 먹방을 선보였다.  
 
메간 폭스는 이날 방송에서 식당에 나타나 영어로 자신을 소개했다. 유민상도 짧은 영어로 인사를 건넨 뒤 케첩 짜는 소리, 대형견·중형견·소형견 울음소리 등과 같은 개인기를 선보였다.  
 
메간 폭스는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미국인 성대모사도 가능한가"라고 물었다.  
 
[사진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사진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그러자 유민상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 표정을 따라 하며 손가락을 들어 보였다. 이 모습을 본 메간 폭스는 "당신의 새로운 별명을 섹시가이로 해야 할 것 같다. 미국에 오면 무비스타가 될 거다"라고 극찬했다.  
 
유민상은 "내 위상이 국제적으로 다르다니까"라며 뿌듯해했다.  
 
한편 메간 폭스는 오는 25일 개봉 예정인 영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에서 종군기자 매기 역을 맡았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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