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최태원 회장 “지정학적 위기 30년 갈 것”

최태원. [연합뉴스]

최태원. [연합뉴스]

최태원(사진) SK 회장은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SK의 밤 행사에 참석해 “SK 회장을 맡은 지도 20년 되는데 이런 종류의 지정학적 위기는 처음 맞는 것 같다”고 우려했다. 중동발 유가 급등, 한국과 일본의 무역규제, 미국과 중국의 갈등 등을 가리킨 것으로 보인다. 최 회장은 이어 “지정학적 리스크는 앞으로 30년은 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포함의 아픔을 아직도 그대로...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