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숫자로 본 경제] 4.20%

중국 인민은행이 20일 새 기준금리 성격인 1년 만기 대출우대금리(LPR)를 4.25%에서 4.20%로 0.05% 포인트 낮췄다. 미중 무역전쟁의 여파로 경기 둔화 속도가 빨라지는 데 대한 대응이다. 이날 고시는 중국이 지난달 LPR에 사실상의 기준금리 역할을 부여한 개혁 조치 이후 2번째다. 유럽중앙은행이 양적완화를 재개했고, 미국도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등 각국 중앙은행이 앞다퉈 금융 완화에 나서고 있다.

구독신청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