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노루페인트, 도시재생프로젝트 ‘2019 파우와우 : 서울로의 귀환’ 공동 진행

‘파우와우 2019’ 행사 포스터, 사진. (제공 : 파우와우 코리아)

‘파우와우 2019’ 행사 포스터, 사진. (제공 : 파우와우 코리아)

노루 그룹의 계열사인 ㈜노루페인트(대표 진명호)는 9월 20일부터 27일까지 세계적인 스트리트 아티스트 그룹인 ‘파우와우’(POW!WOW!)와 문화를 통한 도시재생 프로젝트, 「2019 파우와우 코리아: 서울로의 귀환(2019 POW!WOW! : Return to Seoul)」을 진행한다.
 

세계적인 스트리트 아티스트 그룹 ‘파우와우’와 문화를 통한 도시재생 프로젝트 전개

설립 9주년을 맞은 국제 스트리트 아티스트 그룹인 ‘파우와우’는 ‘예술을 통한 지역사회의 변화’를 목적으로 하와이에서 결성되었고 세계적인 아트페스티벌 단체로 성장했다. 북미와 유럽이 주 활동 무대이고 금번 한국 행사는 2017년에 이은 두 번째다.  
 
주요 참여작가: 인사(INSA)의 작품. (사진제공: 파우와우 코리아)

주요 참여작가: 인사(INSA)의 작품. (사진제공: 파우와우 코리아)

올해는 건대 커먼그라운드를 중심으로 성수동 인근에서 총 16개의 벽화와 7개의 설치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글로벌 브랜드인 나이키(NIKE) 및 컨버스(Converse)와의 협업으로 명성을 쌓은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조슈아 바이즈(Joshua Vides, 미국)를 중심으로 국내외 아티스트 총 20개 팀이 참가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