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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한민국 경제] 고부가가치 신소재시장 선점, 해외 공략 박차

서울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문을 연 ‘코오롱 원앤온리타워’는 융복합 R&D의 핵심 전략 거점으로 그룹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 코오롱그룹]

서울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문을 연 ‘코오롱 원앤온리타워’는 융복합 R&D의 핵심 전략 거점으로 그룹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 코오롱그룹]

코오롱그룹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슈퍼 베이비’와 같은 지속성장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내실 있는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코오롱그룹

코오롱인더스트리 제조부문은 슈퍼섬유라 불리는 아라미드와 투명 폴리이미드 필름 등 고부가가치 신소재시장 선점에 힘쓰고 있으며 타이어코드 등 주력 아이템의 해외 생산기지 건설을 통해 해외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오롱글로벌은 주택에서 플랜트까지 기술력을 갖춘 건설부문 사업과 국내 최초 수입차 딜러로서 끊임없는 판매와 AS사업의 강자로 자리매김해 왔다.  
 
코오롱글로벌 건설부문은 주택·토목·건축공사·플랜트·해외건설사업 등 건설업 전반을 영위하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 향상을 선도하고 있다. 유통사업부문은 BMW와 MINI, 롤스로이스 딜러사업과AS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코오롱플라스틱은 지난해 10월에 경북 김천에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BASF)와 50대50 비율로 합작한 POM(폴리옥시메틸렌) 공장을 완공해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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