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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한민국 경제] 금융 지원, 반도체 교육 … 협력사와 동반성장

SK하이닉스 이석희 CEO는 매달 협력사를 방문한다. 2월 장비업체 유진테크를 찾은 이 CEO(앞줄 왼쪽 다섯 번째)가 임직원과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이석희 CEO는 매달 협력사를 방문한다. 2월 장비업체 유진테크를 찾은 이 CEO(앞줄 왼쪽 다섯 번째)가 임직원과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는 1~3차 협력사들과 상생을 위해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2008년 동반성장 업무를 전담하는 ‘상생협력팀’을 설립한 이후 각종 지원 활동을 통해 협력사와 실질적인 동반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SK하이닉스

금융지원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협력사의 운영 및 기술개발 자금을 저리로 지원하기 위해 2011년부터 운영하는 ‘동반성장펀드’다. 지난해부터는 2·3차 협력사를 위한 6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신설해 기존 1차 협력사 위주 지원에서 2·3차 협력사까지 지원을 확대했다. 또 협력사 간의 현금결제를 지원하기 위해 1000억원 규모의 ‘현금결제지원펀드’를 조성했다.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생태계 육성을 위해 교육 인프라를 제공하는 등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도 지원한다. SK하이닉스가 지난해 4월 오픈한 ‘공유인프라 포털’을 통해 협력사들에 무상 혹은 시중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지식과 노하우를 전수하고, SK하이닉스 장비를 활용한 웨이퍼 분석 및 측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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