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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지하철 2·5·9호선 역세권 오피스텔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에 트리플 역세권 오피스텔인 ‘여의도 아리스타’(조감도)가 분양 중이다. 지하 3층~지상 15층 1개동, 306실 규모다. 306실 모두 선호도가 높은 전용 19.78~33.89㎡로 구성된 게 특징이다. 여의도 아리스타는 환승역인 지하철 2·9호선 당산역과 5호선 영등포시장역을 걸어서 이용 가능한 역세권 오피스텔이다. 버스노선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바로 앞 샛강생태공원간 보행육교를 통해 여의도의 금융업무지구를 걸어서 출·퇴근 할 수 있다. 올림픽대로·노들로·강변북로·서부간선로 등 서울을 관통하는 도로망 접근도 쉽다. 여기에다 KTX 이용이 가능한 영등포역을 통해 전 지역 반나절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여의도 아리스타

인근에 여의도공원·여의도한강시민공원·샛강유원지 등이 있고 롯데빅마켓·신세계백화점·롯데백화점·이마트·홈플러스·타임스퀘어·여의도IFC몰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문의 1566-3883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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