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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한민국 경제] 30~40대 여성의 피부 케어 솔루션

아이오페 ‘스템Ⅲ 앰플’은 알란토-리포솜을 78.2% 함유하고 있다. 인체 적용 실험을 통해 탄력·피부결·윤기가 개선되는 등 3시간 더 푹 잔 듯한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사진 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 ‘스템Ⅲ 앰플’은 알란토-리포솜을 78.2% 함유하고 있다. 인체 적용 실험을 통해 탄력·피부결·윤기가 개선되는 등 3시간 더 푹 잔 듯한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사진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의 연구소 기반 고기능성 브랜드 아이오페가 국내 3040 여성의 피부 고민을 조사한 ‘스킨인사이트’를 지난 11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아이오페 피부연구소 ‘아이오페랩’이 국내 3040 여성 800명을 대상으로 노화에 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를 담았다.
 

아모레퍼시픽

조사 대상의 50.5%가 피부 회복력 저하, 피부 노화를 실감했다고 응답했다.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고 생각하는 요인으로는 스트레스, 수면 부족, 신체 노화 순으로 꼽았다. 피부가 다시 좋아진다고 느끼는 순간에는 기초화장품 관리, 건강한 생활, 전문 시술 및 관리 순서로 답변했다.
 
아이오페랩은 이런 조사 결과와 약 4800명의 피부 측정 데이터를 바탕으로 3040 여성의 공통된 피부 고민의 해결을 위해 노화 손상을 개선하는 성분과 기술을 발견해 ‘스템Ⅲ 앰플’로 구현했다. 스템Ⅲ 앰플은 지난 3월 출시됐으며, 한 달만에 10만 병이나 판매됐다.
 
스템Ⅲ 앰플은 30~40대 여성의 피부 케어 솔루션으로 피부 진정, 집중 안티에이징케어, 피부장벽 강화 등 세 가지 선순환 메커니즘을 제시했다. 이 메커니즘을 실현하는 핵심은 알란토-리포솜이다. 피부 손상 시 바르는 성분에 주목해 ‘알란토 컴플렉스’ 성분을 개발했으며, 이를 머리카락 굵기보다 400배 더 미세한 리포솜 제형에 담아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했다.  
 
아이오페 스템Ⅲ 앰플은 인체 적용 실험을 통해 탄력·피부결·윤기가 개선되는 등 3시간 더 푹 잔 듯한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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