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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오늘의 인물 '화성연쇄살인범'

 
<데이터브루>가 매일 여러분께 뉴스 속 화제의 인물을 '숫자'로 풀어 전해드립니다.
 
 
<숫자로 보는 오늘의 인물> 시리즈 2019년 9월 19일의 주인공은 '화성연쇄살인범'입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19일 영구 미제사건으로 남을 뻔했던 화성 연쇄살인 사건의 용의자를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DNA(유전자) 감식 기술의 발달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연쇄 살인사건 증거물 3건에서 DNA 검출에 성공한 것입니다. 
 
유력한 용의자는 별도의 범죄로 현재 수감 중인 상태로,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화 '살인의 추억'의 실제 사건인 화성 연쇄 살인사건은 1986년 9월 15일부터 1991년 4월 3일까지 발생했습니다. 경기도 화성시 일대에서 10명의 부녀자가 피해를 입어 전 국민을 공포에 떨게 했습니다. DNA 검출로 유력한 용의자가 진범으로 확인이 된다면 '최악의 사건'이 33년 만에 풀리게 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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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브루는 중앙일보 뉴스랩이 선보이는 새로운 뉴스 서비스입니다. 갓 볶은 데이터로 내린 풍미 깊은 뉴스를 여러분께 배달해 드리겠습니다. databre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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