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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돌풍' 대전 코레일, 내셔널리그 5연승 도전

사진=내셔널리그 제공

사진=내셔널리그 제공


대전 코레일의 돌풍이 내셔널리그 5연승으로 이어질까.

2019 하나은행 FA컵 4강 1차전에서 K리그1(1부리그) 상주 상무와 1-1로 비기며 실업축구의 저력을 보여준 대전 코레일이 이번에는 내셔널리그에서 5연승을 정조준한다. 대전 코레일은 21일 오후 3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2019 내셔널리그 23라운드 부산교통공사와 원정경기를 치른다. 현재 8승8무6패(승점32)로 3위에 올라있는 대전 코레일과 4위 부산교통공사(6승11무5패·승점29)의 맞대결인 만큼,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둘러싸고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강릉시청이 1위를 일찌감치 확정지으며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한 상황에서, 플레이오프 진출을 두고 2위 경주한국수력원자력(경주한수원·승점33)과 3위 대전 코레일, 4위 부산교통공사가 남은 정규리그 6경기서 혈투를 벌일 예정이다. 최근 4연승 질주에 FA컵 활약까지 더해진 대전 코레일이 내셔널리그에서도 돌풍을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물론 경주한수원도 호락호락하게 2위 자리를 내놓을 생각은 없다. 최근 4경기 1승3무로 무패 행진을 이어가는 경주한수원은 21일 오후 3시 경주시민운동장에서 6위 목포시청을 상대로 홈경기를 치른다. 1위를 확정지은 강릉시청은 5위 천안시청 원정을 떠나고, 꼴찌 창원시청은 7위 김해시청을 안방으로 불러들여 승리를 노린다.
 
김희선 기자 kim.heeseon@joongang.co.kr
 
◇2019 내셔널리그 23라운드(20·21일)
천안시청-강릉시청(천안축구센터)
창원시청-김해시청(창원축구센터, 이상 20일 오후 7시)
부산교통공사-대전 코레일(부산구덕운동장)
경주한수원-목포시청(경주시민운동장, 이상 21일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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