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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오늘] ‘화성연쇄살인’ 용의자, 누굴까…경찰 브리핑

경찰이 화성 연쇄살인사건 용의자 검거 관련 브리핑을 합니다

지난 1980년대 전국을 공포로 몰아넣고 우리나라 범죄사상 최악의 미제사건으로 남았던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드러났다.     18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현재 수감 중인 A(50대) 씨를 특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7차 사건 당시 용의자 몽타주 수배전단.[연합뉴스]

지난 1980년대 전국을 공포로 몰아넣고 우리나라 범죄사상 최악의 미제사건으로 남았던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드러났다. 18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현재 수감 중인 A(50대) 씨를 특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7차 사건 당시 용의자 몽타주 수배전단.[연합뉴스]

한국 범죄 사상 최악의 미제사건으로 남았던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33년 만에 확인된 가운데, 범인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19일 오전 언론을 상대로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를 확인한 수사 과정에 관해 설명할 예정입니다. 18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2006년 4월 공소시효 완료 이후에도 다양한 제보에 대해 관련 여부를 확인하는 등 진실 규명을 위한 노력을 진행해 왔습니다. 경찰이 지목한 화성사건의 유력용의자는 50대 A씨로, 그는 1991년 4월 마지막 범행을 저지르고 난 뒤 1994년 또다시 강간 살인 범죄를 저질러 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읽기 '살인의 추억' 그놈 찾았다…화성연쇄살인 용의자 DNA 확인

 

조국 퇴진을 촉구하는 교수들의 시국선언이 나옵니다.

조국 법무부 장관이 1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정기국회 대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워크숍에 참석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이 1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정기국회 대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워크숍에 참석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2000여명이 넘는 전‧현직 교수들이 조국 법무부 장관 퇴진을 요구하는 시국 선언 기자회견을 엽니다.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은 오전 11시 청와대 앞에서 시국선언을 공식 발표하고 서명에 참여한 교수의 숫자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들 교수들은 비리 의혹을 받는 조 장관 대신 사회정의를 세우며 국민적 동의를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장관 임명을 요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함께 서울대와 고려대, 연세대 일부 학생들도 조 장관 사퇴를 촉구하는 촛불집회를 갖습니다. 이번 집회는 총학생회 주최가 아닌 개별 학생 주도로 열리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경수 지사와 드루킹이 286일만에 대면합니다.

김경수 경남지사. [뉴스1]

김경수 경남지사. [뉴스1]

포털 기사 댓글 조작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경수 경남지사 항소심 재판 증언대에 ‘드루킹’ 김동원씨가 섭니다. 두 사람이 법정에서 대면하는 것은 286일만입니다. 이날 진행되는 항소심 증인 신문에서도 ‘킹크랩 시연회가 있었다’는 김씨와 ‘존재하지 않았다’는 김 지사 측 간의 치열한 공방이 벌어질 전망입니다. 앞서 1심은 킹크랩 시연회가 있었다는 김씨의 주장을 받아들여 김 지사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김 지사는 4월 보석 신청으로 풀려나 현재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더읽기 교수들, 시국선언 서명 “조국 임명 사회정의·윤리 무너졌다”
 

이도훈이 비건과 비핵화 의제를 조율합니다.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와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중앙포토]

북미 실무협상 재개를 앞두고 한국과 미국의 북핵 협상 수석대표가 협상 의제를 본격적으로 조율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19일 워싱턴 DC로 출국했으며 오늘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협의를 갖습니다. 이 본부장은 21일까지 워싱턴 DC에 머물면서 비건 대표와 세 차례 이상 만나 북미 실무협상 의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미국 국무부와 싱크탱크 인사들과도 만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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