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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원기 회복에 좋은 원료 가득한 ‘침향단’

대웅황제88침향단에는 원기 회복에 좋은 원료가 가득하다. [사진 웅생명과학]

대웅황제88침향단에는 원기 회복에 좋은 원료가 가득하다. [사진 웅생명과학]

공진단은 예로부터 ‘황제의 보약’으로 불려왔다. 녹용·사향·당귀·산수유가 주원료인데, 이 중 검증된 품질의 좋은 사향으로 만든 공진단은 한방병원의 처방이 필요하며 매우 비싸다. 그래서 최근에는 사향 대신 처방이 필요 없는 ‘침향’으로 대체해 사용하는 추세다.
 

대웅생명과학

침향 수지는 침향나무가 상처를 입었을 때 각종 병원균의 감염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분비하는 끈적끈적한 액체다. 수지가 나무의 상처를 치유하며 오랜 시간 동안 굳어져 덩어리가 되는데 이것이 침향이다. 한의약의 귀한 약재인 침향을 쓰면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면역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 침향의 아가스피롤 성분은 신경 안정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 완화와 숙면에 도움을 준다.
 
대웅생명과학은 전통 제법을 현대화해 침향을 듬뿍 넣은 ‘침향단’을 내놓았다. ‘대웅황제88침향단’에는 14.2%의 침향·녹용 외에도 산수유· 당귀·숙지황·복령·복분자등 원기 회복과 활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원료가 가득하다. 아카시아 꿀로 반죽 후 환으로 만들어 한 알씩 먹기 편하고 맛도 좋다. 대웅생명과학에서는 ‘대웅황제88침향단’ 출시를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전화(080-800-7575) 또는 홈페이지(www.hi365.kr)로 ‘대웅88황제침향단’ 두 박스를 구매하면 한 박스를 추가 증정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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