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혁신 제약&바이오] 명절증후군 증상에 시달리나요? 정맥순환 장애, 치질일 수 있어요

식물 성분의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는 다리 통증과 부종을 개선한다.

식물 성분의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는 다리 통증과 부종을 개선한다.

명절 연휴가 끝난 뒤 명절증후군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발이나 다리가 ‘무겁고 피로하다’ ‘저리거나 쥐가 자주 난다’ ‘자주 붓는다’고 호소한다면 정맥순환 장애일 수 있다. 장시간 운전이나 음식 준비로 고정된 자세를 취했던 게 원인일 수 있다. 방치할 경우 하지정맥류나 중증 습진, 다리 궤양이 발생할 수 있다.
 

동국제약

정맥순환 장애를 예방·관리하려면 ‘센시아’처럼 정맥벽을 강화하는 의약품이 도움된다. ‘센시아’는 센텔라 정량 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하는 식물 성분의 정맥순환 개선제다. 유럽에서 개발돼 국내에 도입된 의약품이다. 정맥의 탄력 향상과 모세혈관 투과성 정상화, 항산화 효과 등을 통해 정맥순환 장애를 개선한다. ‘센시아’는 의사 처방 없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치질 증상도 명절을 쇤 후 나타나곤 한다. 치질은 오래 앉아 있는 자세나 고지방식, 음주 등이 발병·악화 요인으로 꼽힌다. 치료에 소극적일 경우 일상생활에 방해가 될 만큼 큰 고통과 불편감이 따른다. 치질 증상의 악화를 막기 위해선 의사·약사가 조언하는 생활습관을 지키는 게 기본이다. 효과가 입증된 일반의약품을 복용하는 것도 초기 치질을 치료하는 데 효과적이다.
 
먹는 치질약 ‘치센 캡슐’은 유럽에서 개발된 식물성 플라보노이드 구조인 디오스민 성분의 치질 치료제다. 혈관 탄력과 순환을 개선하고 항염 효과가 있다. 임상 연구결과에 따르면 디오스민을 2주간 복용했을 때 통증 ·출혈 등의 증상이 80% 이상 개선됐다.
 
 

증상 오래가면 여성 갱년기 의심

한편, 명절증후군 증상이 오래 간다면 갱년기 증상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여성 갱년기는 안면홍조, 발한, 우울감, 불면증 등이 짧게는 수개월에서 길게는 5~10년까지 지속한다. 아무런 관리 없이 방치할 경우 골다공증이나 관상동맥질환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이때는 안전하고 효과가 입증된 여성 갱년기 치료제의 도움을 받으면 좋다. ‘훼라민큐’는 갱년기의 신체적·심리적 증상을 동시에 개선하는 생약 성분의 여성 갱년기 치료제다. 서양 승마(블랙코호시)와 세인트존스워트의 복합 성분이 주원료다. 국내 7개 대학병원을 비롯한 해외 임상연구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훼라민큐’는 의사 처방 없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선영 기자 kim.sunyeong@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