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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3' 박정민→이광수, 이번엔 전국구다..스페셜 GV 확정



시리즈 역대 최단 흥행 기록을 수립 중인 '타짜: 원 아이드 잭(권오광 감독)'이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스페셜 GV와 추가 무대인사를 확정 지었다.

'타짜' 시리즈의 흥행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타짜: 원 아이드 잭'이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스페셜 GV와 추가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추석 연휴 동안 게릴라 무대인사와 깜짝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GV로 관객들과 호흡했던 '타짜: 원 아이드 잭'은 개봉 2주 차에도 다양한 이벤트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가장 먼저 오는 19일, 온라인 GV에 이어 관객과 직접 만나는 스페셜 GV 진행을 확정했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백은하 배우연구소 소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스페셜 GV에는 박정민, 최유화, 이광수, 권오광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쇄도하는 관객들의 요청에 따라 무대인사도 확대됐다. 개봉 전 확정 지었던 주말 무대인사에 앞서 오는 20일 깜짝 무대인사를 추가 편성했다. 서울 지역 무대인사는 박정민, 최유화, 권오광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21일 부산 무대인사는 박정민, 최유화, 이광수, 임지연, 권오광 감독이,  22일 대구 무대인사는 박정민, 최유화, 이광수, 권오광 감독이 함께한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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